소셜베뉴 라움

결혼은 특별합니다. 오직 당신만을 위한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설렜고 때로는 조심스러웠으며 때로는 감격스러웠던 매 순간들이 하나가 돼

신랑과 신부로 일생을 약속하는 날,

때문에 결혼은 어느 때보다 아름답고 축복받는 자리입니다.

 

화창한 5월, 라움 아트센터의 그라스 가든에서 이렇듯

아름답고 특별한 웨딩이 있었습니다. 학교 선후배로 만나 이제는 부부가 된

윤소이·조성윤 씨의 결혼식이었습니다.

 

윤소이 결혼 '그라스 가든 웨딩'

오직 당신이기 때문에

 

 

 

 

 

당신만을 위한

 

상큼하고 발랄한 5월의 신부를 더욱 화사하게 빛내 준

코랄 빛 작약의 팡파르를 선두로 초록 천연잔디 위에 이어진 버진 로드.

그리고 웨딩마치에 이어 마주 대하는 플라워 아치. 라움 웨딩,

그라스 가든에 펼쳐진 꽃들의 향연이 윤소이·조성윤 씨의 결혼식을

더욱 특별하게 했습니다.

 

윤소이·조성윤 씨가 수없이 생각하고 상상해왔을 그들만의 웨딩을

그라스 가든에 멋지게 그려내기 위한 과정들은 라움 웨딩에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가든 웨딩의 가장 중요한 플라워 세팅에는

전문 플로리스트로 이루어진 라움의 브리제 플라워팀이 신랑 신부와 결정한

플라워 세팅에 맞춰 가든 장식에서 부케에 이르기까지 플라워 장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도 윤소이·조성윤 씨와 브리제 플라워팀은 풍성한 작약과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내추럴 가든 웨딩을 5월의 그라스 가든 위에 멋지게 그려냈습니다.

 

 

 

더욱 특별하게

 

윤소이·조성윤 그들의 결혼식이 더욱 빛날 수 있었던 것은

세심함 때문이었습니다. 그라스 가든의 하늘에 흘렀던 아름다운 전구 조명,

쏟아지는 빛을 받으며 하얀 벽을 타고 이어진 장미 넝쿨

5월의 웨딩을 더욱 특별히 기억하게 합니다. 잠시 눈을 감고 뜨면

작약과 장미에 둘러싸인 이국의 정원에 와 있는 듯.

 

또 라움 웨딩의 이국적인 그라스 가든에서는

따뜻하고 발랄한 봄날의 오후와 더불어 이색적인 이브닝 웨딩과 애프터 파티 등

매력적인 밤의 스토리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을 위한 특별한 웨딩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웨딩 피날레 그리고 페스티발

 

신부 대기실을 벗어나 조인성, 김혜수, 한지민, 서지혜 등

하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담소를 나누는 신부 윤소이 씨는 5월의 신부답게

마냥 싱그러웠습니다. 하객 또한 결혼 축제의 주인공으로 생각한

그녀의 마음이 결혼식 내내 오롯이 전해졌습니다.

 

윤소이·조성윤 씨가 드라마, 영화, 뮤지컬에서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그 어느 장면보다 진실하고 아름다웠던 웨딩 장면들이 이어졌고,

드디어 결혼 선서, 신랑 신부의 인사와 함께 피날레를 맞이했습니다.

라움 웨딩 그라스 가든 500평 정원에 펼쳐졌던 웨딩은 그야말로 축제였습니다.

 

 

 

5월, 그라스 가든의 호스트로 아름답게 축제를 이끌었던 윤소이·조성윤 씨. 결혼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봄날의 싱그러움이 그들의 삶에 늘 봄을 선물하기를 라움 웨딩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