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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아트센터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선보이는 라움 마티네 콘서트세 번째 공연이 7 26()
크로스오버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와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6월 공연에 이어 4명의 실력파 아티스트로 구성된
에클레시아(김용호, 김재빈, 안세권, 박요셉)와 함께했던 이번 마티네 콘서트는
공연 중간 관객의 질문을 받고 곡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함께 전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풍성한 레파토리가 돋보인 에클레시아의 공연

에클레시아의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단순히 수동적으로 듣는 공연이 아니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에클레시아의 하모니를 들을 수 있었던 넬라 판타지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삽입곡 걱정말아요 그대를 통해 감성을 자극했고,
각 멤버의 개성을 알 수 있었던 솔로곡으로
오페라, 가곡, 가요, 팝 등 풍성한 레파토리가 돋보였습니다.






플레이아트 컴퍼니의 발레리나와 현대무용수의 합동공연

이날 공연에서는 곡 중간중간 플레이아트 컴퍼니의 발레리나와
현대무용수의 합동 공연이 진행되어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공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생일을 맞은 관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공연 중반, 생일을 맞은 관객을 즉석에서 무대로 초대해
뮤지컬 <남태평양>여자보다 귀한 것 없네
에클레시아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함께 선사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가요 <여행을 떠나요>를 앵콜곡으로 마무리했던
라움 마티네 콘서트 7월 공연은 400여명의 관객의 뜨거운 박수와 함께 마무리되었고,
공연 후 아티스트와 관객은 라움아트센터의 브런치 뷔페를 즐기며
도심 속에서 여유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