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스치는 선선한 바람이 기분좋은 가을,
라움아트센터 그라스 가든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가든 웨딩 현장을 소개합니다!

 

아직 푸르름을 띄는 푸른 잔디와

점점 ​붉게 물들어가는 나무의 아름다움이 절정인 9월의 어느날,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신 두 분의 가든웨딩이 펼쳐졌습니다.​


예식 2시간 전, 아직 셋팅이 한창인 가든에서

오늘의 주인공이신 신랑 신부님의​ 리허설 촬영이 진행되는 모습입니다.

두 분의 결혼을 축하라도 하듯 화창한 날씨에 더욱 기분좋아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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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가든웨딩 플라워 메인 컬러는 "Yellow"

​신부님의 여성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듯 하네요.

가든을 둘러싸고 있는 ​회랑에도

하객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라스가든과 연결된 마제스틱 볼룸에는

하객들의 식사 및 2부​ 순서를 위한 셋팅으로 꾸며졌습니다.​

오렌지&화이트 컬러의 플라워 어레인지먼트가

캔들과 만나 더욱 화려해진 마제스틱 볼룸입니다.

 

많은 하객분들의 축복 속에 거행된 가을날의 가든웨딩!

​두 분의 결혼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