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올해 첫 공연으로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의 <신춘음악회> 펼쳐 > Media & Press | 소셜베뉴 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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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올해 첫 공연으로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의 <신춘음악회> 펼쳐18-03-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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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움아트센터, 올해 첫 공연으로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의 <신춘음악회> 펼쳐

     -       오는 13() 오후 7시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의 올해 첫 음악회 열려

     -       정찬, 공연, 애프터 파티로 이어지는 특별한 형식으로 클래식에 대한 새로운 경험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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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소셜베뉴 라움아트센터가 오는 13() 오후 7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의 올해 첫 공연으로 <신춘음악회>를 진행한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선정한 실내악곡으로 구성된다. 연주곡으로는 스트링 콰르텟곡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베토벤의 현악 4중주 제4 C단조 작품 18’과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 제12 F장조, 작품 96 ‘아메리카를 편곡하여 스트링 오케스트라로 선보인다. 또한 색소포니스트 김태현과 헝가리 무곡인 페드로 이투랄데의 색소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페퀘나 차르다를 협연한다.

      

    라움아트센터의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공연은 클래식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선사한다. 여기에 지휘자 금난새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해설이 더해져 클래식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정찬, 공연, 애프터 파티로 이어지는 특별한 형식으로 구성되어 라움아트센터를 찾는 관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는 총 4회에 걸쳐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공연이 진행된다. 3 <신춘음악회>를 비롯해 6 <야외음악회>, 12 <송년음악회>(2)가 펼쳐질 예정이다.

      

    티켓은 인터파크, 예스24 등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움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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